나를 기록하고, 나를 헤아리다.

헤아림

헤아림은 증상을 단순히 기록하는 앱이 아닙니다.

언제, 어떤 상황에서 아팠는지를 차분히 돌아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.

기록이 쌓이면, 막연했던 통증이 조금 더 선명해집니다.

헤아림은 복잡한 기능보다 지속할 수 있는 기록에 집중했습니다.

내 몸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분,

병원 진료 전 기록을 정리하고 싶은 분,

나만의 패턴을 알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.